어떤 남자가 칼을 들고 누구를 찾으며 죽여 버린다면서 이리 띄고 저리 뛰고 하는데 사람들이 대피하느라고 정신 못 차립니다 누구를 찾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그런일이?

오늘 저녁 별의별 걸 다 보았네요 산책을 하는데 갑자기 고함소리가 들려 처다봤더니 어떤 남자가 칼을 들고 누구를 찾으며 죽여 버린다면서 차도를 오가며 이리 띄고 저리 뛰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대피하느라고 정신 못 차립니다 그 사람은 누구를 찾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그런 일이 있는지요? 얼마 안있어 경찰차 5대가 나타났으며 신고를받고 온것 같았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도심한복판에 이런일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분이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모르지만 그분이 오죽하면 그런 상황까지 갔을까 심히 걱정이 되네요. 

    아무도 다치지 읺고 상황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 누구도 당해보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마음의 병이 있던지 심각한 충격을 받았던지 그저 아무일 없길 바랄 뿐이네요. 

    너무 이상한 시각으로 보지 마시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신고는 해주셔야겠지요. 

    명절 연휴에 놀란 가슴 가라앉히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요즘에는 진짜 별에별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는거 같습니다. 경찰의 공권력도 많이 무너지고 세상이 많이 힘든거 같네요. 이런일이 일어나지않도록 관련법 강화가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