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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괌이나 사이판의 인기가 떨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전에 무척 인기가 있던 관광지인
괌이나 사이판의 경우 최근에는
거의 인기가 사라지고
사람들이 더 이상 찾지 않는다고 하던데
어떤 이유로 그런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환율로 인한 높은 현지 물가 부담과 관광 시설의 노후화가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많이 떨어트렸습니다.
또한, 동남아 쪽의 경쟁 지역 여행지들이 인기를 받다보니 자연스레 괌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탓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정말 괌과 사이판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갔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는
크게 기존의 관광 시설이 노후되었고
또한 괌, 사이판도 미국령이라 그런지
물가가 엄청나게 올랐기에 그렇다고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괌과 사이판이 여행지로 인기가 떨어진이유는 달러가 비싸지고 비용이 저렴하지않다보니 선호하지않는것입니다.저렴한 나라들이많기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한국에서 괌이나 사이판으로 가는 직항이 상대적으로 많고 편리성을 제공했지만 지금은 저비용 항공과 동남아 인기 노선 확대에 따라 태국, 베트남 등 선택지가 많아 졌기 때문이며 괌, 사이판 비행 시간 대비 항공권은 비싸고 직항 편수도 줄어들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괌과 사이판의 호탤과 리조트는 노화화 되어있으며 최신 시설이 부족한데 비해 다른 동남아 국가들은 저렴하고 현대적인 숙소와 관광 시설을 빠르게 확충하면서 관광객 확보에 적극적이여서 실제 찾지 않게 됩니다. 괌과 사이판은 자연 경관 중심인데 최근 관광 콘텐츠가 부족해지면서 홍보 효과도 떨어지기 때문에 갈수록 관광객들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직 인기가 떨어진것은 아니고 여러가지 화산이나 지진 그리고 범죄 때문에 잠시 떨어진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것은 비행시간이라던지 비용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요즘 달라가격이 1400원을 넘어서 부담스러운거 아닐까요?
가장 큰 이유가 환율과 물가 상승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저도 과거에 사이판을 갔는데 당시 환율은 1100원대였지만 지금은 1400원대죠 단순 환율만 20%넘게 올랐고 그 시기보다 미국의 물가가 더 크게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여행 물가가 오른 것이 크고 같은 비용이면 동남아에서 더 즐기고 저렴하게 놀 수 있느니 다른 선택지가 늘어난 것도 영향이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코로나 이후 항공권, 숙박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가성비 매력이 약해졌습니다. 동남아, 일본 처럼 더 싸고 즐길 거리 많은 지역이 대체지로 급 부상했습니다.
괌, 사이판은 관광 인프라가 정체되어 젊은 여행객 기준 매력도가 낮아진것이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