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얼굴만 보면 기분이 나빠지고 말다툼을 하는 사이 라면 이미 의사 소통이 단절된 상태라고 보여 집니다. 사람과 사람간의 의사 소통이 단절 되면 더 이상 같이 얼굴을 보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겠지요. 이러한 관계가 오래 되면 될수록 대화의 필요성을 더욱 더 못 느끼게 되는 사이 입니다.
서로 기분 나빠지거나 감정 상하는 특별한 일 없는데 불구하고 얼굴 만 보면 기분 안 좋아 지는 사람은 반드시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며 원인 깊게 알아보고 확인 한 후 감정 이해되지 않거나 관계 유지할 필요 없다고 판단하면 그 때 관계 정리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보는 게 중요하고 앞으로 관계하지 않아도 인생 살아가는데 아무런 문제 없다고 판단되면 손절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