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다낭여행 갔다왔는데 좋기도 좋았지만 물가도 엄청 저렴하다고 했던 거 얼핏 들은 기억이 있네요. 어디 식당인지는 잊어버렸다고 하는데 크랩이나 블랙 타이거 새우 같이 해산물로 만든 요리 한국 돈으로 3만원도 안되게 먹었다고 했어요. 계속 생각난다 하더라고요. 코코넛커피도 180개입 들어있는 거 6000원에 샀다 했었고 쌀국수도 2000 3000원에 먹을 수 있다 했었고 적은 비용으로도 뽕 뽑았다고 좋다 하더라구요. 일 때문에 힘들어서 여행 다녀왔다 했는데 다시 가고 싶은 해외여행이라고 해서 국내도 국내인데 다낭 추천드려봅니다!!
일본이 가깝기도 하고 최근에 갔다 와서 추천 해드릴까 생각도 했었는데 음식이 너무 짜서 힘들었던 기억이 더 많았어요😂 막입인 남자친구도 아무거나 먹자파인데 매운거 먹지도 못하는 사람이 매운음식 찾더라구요😂 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