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런닝맨 중에서 가장 웃긴사람이 유재석아저씨랑 다른 사람들도 있거든요.

재석아저씨가 런닝맨을 보다보면 딸기에 약하고 게임울렁증으로 재석아저씨가 걸리면 웃기잖아요. 저는 재석아저씨를 항상 응원하고 싶어요. 모든 사람들을 웃음으로 바꿔주시고 그리고 옛날 과거에도 카메라를 보지못하고 바닥을 보고 중얼중얼 거린적도 있었다면서요. 저도 과거에 대덕대학교에서 긴장해서 자기소개하는날에 책상보고 중얼중얼 거린적도 있었어요. 저랑 재석아저씨랑 정말이지 뚝 닯았은거 같은데요? 사실상 왠만해서 긴장하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같은경우에는 발표를 얼른 마치고 싶은 마음이어가지고 혼잣말이 크게 나왔을수도 있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재석 님이 신인 시절 카메라 앞에서 긴장해 바닥을 보고 

    중얼거렸던 모습과 본인의 대덕대학교 자기소개 경험을 

    연결 지어 공감하시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네요 ㅎㅎ

    누구에게나 처음은 떨리고 서툴 수 있는 만큼 그런 공통점을 통해 유재석 님을 응원하는 마음이 더 애틋하게 느껴지며

     앞으로는 유재석 님처럼 본인의 긴장감도 멋지게 극복해 나가는 소중한 자산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