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똑같은 고민인데요. 머리속에 안 들고 좌절 쉽게 되고요. 일단 돈을 냈으면 망하든 안 망하든 가야되고 공부하는 사람들보면 자극은 조금 받기 하는데 지속가지 않을 때도 있는데 자연스럽게 보는척이라도 하면 나중에이라도 갑자기 생각들때도 있지 않을까요. 시험장에 한시간 일찍왔어 여유있게 보면 주변에 책들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있던라고요. 저는 포기하고 안 보고 있는데.. 공부를 안 하면 당연히 성적 안 나왔으면 쿨하게 받아주는 알고 가는데 안 하면 멘탈 생각보다 깨집니다. 무료 아닌 돈 냈는 거 이니까 힘들던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 후회되고 아깝다고 속상하는데 변명만 하루 생각이 잘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