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쉬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서 피곤하네요.
평일에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주말에는 집에서 쉬고 싶은데.
아이들이 크면서 주말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쉬지를 못하네요.
낮잠도 자고 편안하게 집에서 있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고요.
월요일 출근을 하면 더 피곤함을 느끼고요.
다들 그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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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부모로써 알지만 어쩔수 없는 공감이되는 부분이네요
회사일에 지쳐 들어오면 집에서 또 아이들봐줘야 하구요 주말에도 아이들위해 뭐라도 함께 해줘야 하고요
그래도 부모가 되는길이라 어쩔수 없네요
힘들어도 우리소중한 아이들을 생각해 조금힘내주세요.
안녕하세요. 무지개꽃에684입니다.
어쩔수없는 아빠들의 책임과 의무이지요 본인의 개인시간을 갖고 싶으면 어쩔수 없이 가정에 소홀할수 밖에 없겠죠 아빠로서 잘하고 계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