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인점 부터 말씀드립니다. 물론 책으로 기본적인 공부도 해야겠지만 책을 보는게 더 안좋은 고정관념을 가지게 할 수 있습니다. 실전 투자에서 가장 투자에 방해되는 것이 고정관념 입니다.
많은 주식 책에 나온 이야기들은 원론적인 부분 외에는 그 방법으로 돈을 벌지 못하기 때문에 책으로라도 돈을 버는 겁니다.
원론적인 부분은 실전에서 거의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주식에 대해 실전투자전 이해도를 높이고 싶다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모의투자로 많은 경험 쌓고 자본투자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주식 거래시 익절선을 정하는 것은 선행적으로 어떤 매매법인지가 중요합니다.
당연히 단타의 경우 짧은 익절라인을 가져갈거고 중장기의 경우 비교적 큰 익절라인을 가져갈겁니다.
주식에서 초보들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술적 문제도 있겠지만 심리적 문제가 가장 큽니다.
지금 질문자분도 불안해 하고 계시네요.
우스게 소리로 모의투자는 돈을버는데 실전투자는 돈을 잃는다고 하죠? 심리의 차이 입니다.
여유돈으로 주식을 하라는 이유도 그때문입니다.
심리의 경우 타고나야 하는 것이 가장 크지만 배운다해도 책을보고 배울수는 없습니다.
오랫동안 투자를 하며 체득해가야하고 옆에서 누가 뭐라고하든 돈 잃는 사람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본인이 무던하게 투자가능한 금액으로 하시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