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시골에 집안행사가 있어서 다녀왔는데 그날따라 바람이 많이 불었습이다. 앞유리에 벌레같은게 날아와서 사체가 되기도 했는데 세차를 하러 셀프세차장에 갔더니 이상한 자국이 있어 자세히 보니 앞유리가 돌같은 것에 찍혀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어떻게 수리를 해야하나요?
앞유리의 경우 먼저 통째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깨끗하고 확실하게 복원이 되지만 문제는 너무 비싸다는 점입니다. 차종에 따라 다르지만 국산차 기준으로 30에서 50만원정도의 수리비가 나옵니다. 외제차의 경우에는 저렴하게 갈아도 100만원 수준이고 비싸고 특이한 차종의 경우에는 300만원이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앞유리 복원제를 사용하여 수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앞유리 복원액을 통해서 수리하는 비용은 대략 3만원에서 5만원 수준입니다. 셀프로 수리하게 될 경우에는 앞유리 복원액 가격 1만원대로 구매하여 수리할수 있지만 손재주가 좋지 않은 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