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카드값이랑 대출이 나가는데 우선순위?
매달 카드값이랑 대출이 나가는데 다 낼수가 없으면 어떤 걸 우선적으로 내야되나요? 카드값을 먼저 내서 할부를 빨리 갚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둘 다 지연될 경우 신용점수에 문제가 될 수 있기는 합니다.
저라면 일단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건 먼저 없앨 것 같기는 합니다.
리볼빙 등으로 카드값을 임시 막는다고 해도 사라지는 것이 아니니 부담은 지속됩니다.
이에 카드값을 먼저 빠르게 상환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환 순서는 무조건 대출 먼저입니다.
대출은 사용하시는 기간 만큼 이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대출을 정리하신다면 매달 발생하는 이자비용을 줄일수 있기 때문에 우선 처리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체 시 피해가 큰 담보대출과 신용카드 대금을 최우선으로 갚아야 합니다. 특히 집이나 차를 담보로 한 대출은 연체 시 소유권을 잃을 수 있으며, 카드값은 단 하루만 늦어도 신용점수가 급락하고 다른 금융거래가 즉시 차단될 수 있습니다. 반면 보증인 없는 소액 신용대출이나 지인 빌린 돈은 상대적으로 유연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연체 저 ㄴ신용회복위원회의 신속채무조정이나 각 은행의 프리워크아웃 제도를 신청하면 상환 기간을 늘리고 이자율을 낮출 수 있으므로, 연체가 시작되기 전 반드시 전문 상담을 받는 것이 자산을 지키는 유일한 길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럴 때는 어떤 걸 먼저 갚아야 할지 고민되실 텐데, 금리가 가장 높은 대출부터 해결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신용카드 할부 금액은 편리하지만 이자율이 생각보다 아주 높은 경우가 많아서, 빨리 갚지 않으면 불어나는 이자에 깜짝 놀랄 수 있어요. 따라서, 모든 대출과 카드값의 이자율을 확인해서 가장 높은 이자율을 가진 것부터 최소 납입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집중적으로 상환하는 것이 전체 이자 부담을 줄이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에요. 나머지 대출들은 연체되지 않도록 최소 납입액이라도 꼭 지불해주셔야 신용 점수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카드값이랑 대출 다 낼 수가 없으면 그래도 카드값을 우선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카드값은 연체가 길어지면 일단 당장 카드 사용이 중지되어서 실생활에 어려움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의 경우 지연하시면 향후 대출 재발생시 악영향을 끼칩니다. 카드 연체야 리볼빙 서비스처럼 10%만 갚고 상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둘 다 결론은 연체 및 미상환하시면 안되지만, 방법적으로 접근이 가능한 리볼빙 등의 서비스 활용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잔액을 우선적으로 갚는게 좋습니다. 우선 대출은 기본적으로 대출이자를 먼저 우선적으로 갚아야 하는데 대출이자를 내지 못하게 될경우 기한 이익상실로 평가를 받게 되고 이로 인해서 신용점수가 가장 크게 하락하는 요인이며 이때부터는 대출의 원금까지 바로 갚아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즉 기존의 대출이자만 갚던걸 대출원금까지 당장 갚아야하는 상황이 오게되고 이경우 담보대출로 잡혀있다면 담보자산이 경매로 넘어갈수 있으므로 당장 중요한건 대출 즉 담보대출이라고 하면 담보대출의 이자를 가장 우선적으로 상환하셔야 합니다. 그다음 카드대금잔액을 상환하셔야하며, 이 카드대금을 상환을 못해 단기연체가 지속되고 30일이상 장기연체가 되어 버리면 다른 카드사에서 모두 정보가 공유되어 그 즉시 모든 카드사용이 정지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매달 카드값과 대출이 나간다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대출을 우선 낼 것입니다.
그리고 둘 모두 감당할 수 없다면
소비를 줄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두 상환이 어려운 경우에는 연체 시 신용도 타격이 큰 카드 값을 우선적으로 납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출은 최소 연체만 피하는 선에서 관리하는 전략이 현실적이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값이 우선이며 카드 연체 시 신용등급 하락과 연체이자 발생으로 금융거래에 큰 불이익이 생깁니다. 반면에 대출은 연체 전 협상(상환유예, 이자만 납부 등) 여지가 있으니 금융기관과 상환 조정 협의를 시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