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에 대해서 이적 제안을 한 팀이 없던게 아닌데 버밍엄 시티가 거절을 했죠.
버밍엄 시티는 재정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프리미어리그까지 승격을 목표로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백승호는 팀의 핵심선수로서 승격 도전에 함께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구요.
국가대표로으 선발은 소속 리그의 수준보다는 개인의 기량과 팀내 역할 그리고 국가대표팀에서의 퍼포먼스에 따라 결정됩니다.
잉글랜드3부네서 뛰기에 국가대표로 뽑힐만한게 아니다라는 얘기면 K리그 소속 선수는 국가대표로 뽑힐 이유가 더더욱 없지 않을까요?
백승호가 3부에서 뛰고 있는 것은실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팀의 상황과 개인의 선택에 따른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