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간염과 B형 간염 항체 유무는 증상이나 자가 확인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혈액검사만이 확인 방법입니다.
A형 간염은 anti-HAV IgG, B형 간염은 HBsAb(hepatitis B surface antibody) 검사를 시행하면 항체 보유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 보건소에서 단독으로 시행 가능합니다. 건강검진 패키지를 이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비용은 의료기관에 따라 다르나, 보통 항목 1개당 수만 원 내외이며 보건소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과거 예방접종 기록이 있다면 항체가 형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실제 보유 여부는 혈액검사로만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