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드니의 요정입니다.
어떠한 심리학을 이용해서 작성자분을 피곤하게 만드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악의를 가지고 한 것이라면 제가 생각한 대처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1. 그냥 무시한다 - 상대가 직장 상사라서 어려운 방법이며 이후 리스크가 있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상종하기도 싫을 때 쓸 수 있습니다.
2. 직접 대면한다 - 날을 잡아서 진솔하게 둘이서 대화를 나눠보시겁니다. 물론 그때도 그 사람은 연기를 할 가능성이 높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일정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면 훨씬 순조롭게 해결될 것입니다. (다만 이야기를 나눌 때 본인에게 마이너스,상대가 공격으로 받아들일만한 이야기는 하면 안됩니다. 이야기를 해도 민감한 주제는 간접적으로 말해야 한다는거죠)
3. 심리학을 배운다 - 제가 추천하는 방법 중 하나인데 거창한게 아닌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하나만 읽어보셔도 훨씬 현명하게 대처하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