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자기가 살고 있는 동 앞의 흡연장에서 학교 체육복 입고 담배피는 고딩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아파트 흡연장이 있는데 근처 고등학굥 체육복을 입고 담배를 피는 애가 있더군요. 다른 아파트에 사는 아이인 줄 알았는데 흡연장 앞의 동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세상 말세인 걸까요? 아파트 자기가 살고 있는 동 앞의 흡연장에서 학교 체육복 입고 담배피는 고딩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너무 무서운 세상이라 왠만한 일을 봐도 그냥 지나칩니다. 폭력하여 돈뜯는거 아닌 이상에는 못본체 하고 지나치는 편입니다.

    무작정 훈계하려 들었다가는 되려 해코지를 당할 수 있어요.

    성인이 학생때리면 크게 처벌받지만, 담배로 인한 청소년에게 하는 처벌은 너무 솜방망이수준이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파트 자기가 살고 있는 동 앞의 흡연장에서 학교 체육복 입고 담배피는 고딩보면 사진찍어서 아파트 입구에 부착해서 아이아빠가 보게 만드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괜히 앞에서 훈계할필요 없습니다.

  • 신고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괜히 훈계했다가 해코지 당할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도 있어요.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요즘 고딩들 무서워요.

  • 학생이더라도 함부로 말걸었다가는 시비가 생기기 쉬운 세상입니다.

    남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끼친게 아니라면 못본척 넘어가 주는것이 좋아 보일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호화로운 하마입니다.

    참 문제이긴 하네요.

    체육복을 입고 흡연을 하나니..

    사진을 찍어서 학교에 제보하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