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취미생활이라면 함꼐 여럿이 즐기는 것들도 있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생활도 있지요. 저같은 경우엔 시간을 많이 보내고 금액이 들어가는 취미생활보다는 혼자서 편히 자주 할 수 있는 활동을 즐기기 위한것들이 많은데요. 동네 주변 산책하기, 드로잉이나 색칠하기, 근처 도서관에 가서 책 읽기 입니다. 사실 평소에 시간이 있어도 티비를 보거나 휴대폰을 만지는 시간은 많은데 막상 책을 읽거나 나를 위해 편안한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건 쉽지 않거든요. 일부러 책을 읽으러 도서관에 가거나 운동을 하기 위해 산책을 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