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홍길동의 출신에서 알수 있듯이 신분제도...타파...라는 것에 가장 큰 초점이 맞추어져있겠다 하겠고, 또한 그러한 모순점을 해결하여 진보되고 발전된 사회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발전사상까지 아우른다고 하겠습니다.. 이는 그만큼 소설이 저술된 당대 사회에서 사회발전을 저해할수 밖에 없는 정체된 사회제도, 특히 신분제도에 의한 기회박탈 등...에 대한 반발작용이 그만큼 축적되어 문학적인 표현으로 발로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