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중에 한마디 말을 할때 참 이쁘게 말하는 사람들은 인성이 바른거겠죠?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여직원중에도 참 말을 이쁘게 하는 직원들이

한두명씩 보이는데요 그런 여직원 같은 경우에는 천성이 그런건가요

아니면 왜 이렇게 이쁜 말만 골라 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성이 바른것이 맞는겁니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말투나 표정으로 어느정도 인성이 보이기도 합니다. 사람을 대할 때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기 때문에 말을 이쁘게 하는 것이고 이는 평소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있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상대가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게 말을 골라서 하는 것이고 이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 좋은 감정을 가지게 합니다.

  • 요즘 은근히 말 이쁘게 하는 사람을 보기가 힘든 하루하루 인것 같습니다

    다들 마음속에 화가 많기도 하구요. 다 자기 성격에 못 이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 보면 무조건 잘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남자든 여자든

    참 흔치 않은 성격같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이쁘게 하는 사람이 있고

    같은 말이라도 기분나쁘게 하는 케이스들이 참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쁘게 말하는 사람들은 인성이 바른것도 있고 어렸을때부터 교육을 잘 받고 실천을 해서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가정교육의 힘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ㅎ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예쁜 말투는 단순히 천성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가짐과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해요. 말투는 그 사람의 성격과 인격을 보여주는 거울 같은 것이거든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예쁜 말투를 쓰는 사람들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진 경우가 많아요. 이런 태도는 하루아침에 생기는 게 아니라 꾸준한 자기 관리와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 같네요.

    특히 직장에서 예쁜 말투를 쓰는 분들은 대부분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을 찾으려 노력하는 분들이에요. 이런 노력이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예쁜 말투가 몸에 배는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쁜 말을 한다는게 사고방식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을 수도 있습니다.

    사고방식은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형성이 되는 거라 선천적이기 보다는 후천척으로 발달을 하게 되는것이며,

    언어를 처음 접하는 부모님의 영향이 다수 포함이 됩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가정교육이나 사회화를 커치면서 형성이 됨으로 올바름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SNS보다는 책을 통해 올바른 어휘력과 단어를 배우게 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높은 교육수준을 가늠할 수도 있습니다.

  • 같은 말이라도 이쁘게말을 하시는분들이 계시죠. 천성도 어느정도 영향을 줬겠지만 가정교육을 잘 받은 영향이 큰거같아요. 부모님이 말이 이쁘신 경우가 많더라구요

  • 타고난 기질이 그럴 수도 있고 집에서 가정교육을 잘받아서 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같은 말이라도 예쁘게 하는 사람을 보면 저도 뭐라도 더 해주고 싶고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