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결혼하고 나서 생일을 챙겨주나요, 아님 그냥 지나가나요?
결혼하고 나서 서로 생일을 챙겨주나요? 부모님을 보면 생일에 서로 챙기는 것 없이 그냥 외식만 하더라구요 그냥 지나쳐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 세대는 아주 옛날 먹고 살기 바쁠때 이니 식사만으로도 잘하고 있는거죠
하지만 요즘은 세월이 바껴 안해주면 섭섭하지 않을까요
서로 의논해서 하지말고 외식만 하자고 해도 될듯 합니다
결혼하고 생일을 챙겨주다가 아이 낳고 난 후에는 서로 챙겨주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부부사이에 아이가 생기는 경우 모든 생활이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고 많은 신경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 생일은 잘 챙겨주지 못하게 됩니다.
생일은 결혼 전처럼 예나 지금이나 챙기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손수 미역국을 끓여서 케익 사서 호 불게 하면 그날은 누구보다도 생일자는 행복한 거 같습니다. 인생 그런 맛으로 사는 거 아닐까요. 부부관계의 돈독함을 위해서는 관계 개선을 위해서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는 것이 저는 좋은 거 같습니다. 꼭 거창한 선물이 없어도 집에서 작은 케익이라도 사서
식탁에 두고 가족끼리 소소게나마 생일파티하면 화기애애하고 행복한 거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하고 생일을 챙기는 분들은 계속 챙기구요. 예전부터 그렇게 생일을 챙기지않는분들은 챙기지 않습니다. 이것도 사람마다의 성향차이가 커서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재생일은 그냥 넘어가는수준이고 가족 생일만 챙기는편 입니다.
연애를 하면 서로연인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 선물과 그리고 식사를 챙겨주거나
아니면 좋아하는 여행지를 여행하는것으로 많이 하는데요 그런데 결혼을 하면
각 가정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저녁식사 정도로만 하는것이 많은것 같구요 그리고
결혼 10주년 20주년 이런 식으로 많이 챙기기 때문에 아무래도 생일은 후순위인것
같아요
꼭 정해진것은 없어요~
헌데 보통 결혼사람들은 생일과,
결혼기념일 2개는 챙기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보통이구요~
서로 부부끼리 어떻게할지 의논하고 결정하면 될듯해요
네 이거는 부부간에 서로 합의에 의해서 달라질수 있습니다. 결혼 초반에는 생일을 꼭 챙기는게 좋고 시간이 지나서 간결하게 외식같은걸로 대체할수 있습니다. 이건 서로 합의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