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로 안락사를 위해 떠나는 사람들이 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의료기술의 발달에도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로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은 죽음에 대한 자기 결정권을 행사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서류준비를 하고 낯선곳에까지 가서 존엄사를 해야하는 것보다는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제도를 도입하여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사람이 태어나서 살면 얼마나 산다고 길어야 100년입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은 병도 들고 나이가 들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이 옵니다 보는 가족들이나 아픈 당사자도 견디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존엄사가 필요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만 사람의 운명은 내 맘대로 결정되는게 아닙니다 신을 믿든 안 믿든 하늘이 주신 운명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고통 기간이 좀 길더라도 이 땅에 있어야 낫지 죽으면 어디 좋은 곳으로 갑니까? 종교적으로는 천국도 가고 극락도 간다지만 일단 살았을 때 인생은 끝입니다 죽고 나면 내 영혼도 사라집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땅에 살아 있을 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그리고 돌아가시는 날 운명적으로 돌아가시는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스위스에 있는 안락사 제도를 우리나라에도 도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런 것은 흑백 논리로 단순하게 보면 안됩니다. 이에 대해서 문제가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쉽게 도입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스위스의 안락사 제도는 개인의 존엄성과 자기 결정권을 중시하는 측면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극심한 고통 속에 있는 환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나이가 들어서 점차 사람이 빛을 일어간다고 하면 이에 대해서 안락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한국은 이런 것이 안 되는 것이 과거부터 있는 다양한 문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유교 사상에 부합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