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 지역의 운젠 온천마을에 한번 가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제 이곳은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온 전통 온천마을인데 관광객들이 잘 모르는 숨은 명소에요
근데 마을 전체가 지옥처럼 뜨거운 온천수증기로 가득차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특히 겨울철 새벽에 가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글고 시즈오카현 이즈반도의 마쓰자키마을도 추천드리는데 옛 일본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시골마을이에요
마을 곳곳에 남아있는 옛 상점들과 좁은 골목길을 거닐다보면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죠
아 근데 교통이 불편해서 렌터카를 이용하시거나 현지 버스시간을 미리 체크하고 가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