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들어도 더러운 성격은 바뀌지 않는가 봅니다
30대 초반 남성인데요 아버지랑 같이 사는데요 이제 몇일만 있으면 나가서 산다니 꿈만 같아요저희 아버지는 예전부터 성격이 아주 더럽습니다....더러운 성격에 본인 밖에 모르고
조금만 맘에 들지 않으면 에이씨 에이씨 하는데 다른사람은 그 소리가 듣기 싫어서 아주 노이로제가
날 지경이에요....예전부터 그랬던것 같아요 ..작은실수라도 하는날엔 난리가 납니다...
다쳤는가를 먼저 걱정해야 안맞나요? 왜 저러는지 이해가 가질 않아요...이제 몇일만 참으면 되요....
전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 안합니다...저도 제인생이 있는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