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지혜로운사자35

지혜로운사자35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센서들은 보정율이 얼마나 되나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센서들은 보정율이 얼마나 되나요?? 당연히 센서별로 보정율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센서에 대해서 일반적인 인식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재훈 전문가

    김재훈 전문가

    SFTL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용 센서는 정밀도 기준으로 0.5~5% 수준의 오차를 갖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온도 압력 가스 같은 환경센서는 1~3% 정도 저가형의 경우 5% 이상으로 보는 인식이 보편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센서들은 대부분 보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보통 1%정도의 많게는 5%까지 보정이 들어갑니다. 그 이유는 다양한 환경에서 실제로 정확히 확인이 어렵기때문에 보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센서일수록 보정이 적고 실제값을 보여주게 되어서 더 민감하게 설계하는 것입니다. 좋은 센서들은 0.1%보정만주는등 해서 더욱 민감하게 값을 표현해 줍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센서의 보정율은 센서의 종류와 제조사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표적으로 산업용 센서는 0.1~1% 범위에서 정밀도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용이나 저비용 센서의 경우 1~5%까지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경 센서나 압력 센서는 0.5~3% 정도의 정밀도가 흔하고, 고정밀 센서는 0.1% 미만으로 높은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보정율은 센서의 설계 목적과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 분야에서는 추가적인 보정 절차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인식으로는 센서의 정밀도 범위를 고려해 1~5% 정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센서의 보정율이라고 하면 보통 오차 범위나 정확도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게 사실 가격이나 용도에 따라 정말 천지차이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스마트폰이나 가전제품, 자동차의 일반 편의 장치에 들어가는 보급형 센서들은 보통 1퍼센터에서 많게는 5퍼센트 정도의 오차 범위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쓰는 디지털 온습도계가 실제 습도 5퍼센트 정도 차이 나는 건 고장이 아니라 그냥 그 센서의 스펙 내에 있는 정상적인 상황인 거죠. 반면에 공장 자동화나 정밀 실험에 쓰는 산업용 센서는 0.1퍼센트, 심지어 그 이하의 오차를 잡기 위해서 엄청나게 비싼 부품을 씁니다. 그래서 엔지니어나 개발자들도 일반 사용 센서를 다룰 때는 이 숫자가 절대적인 정답이라기보다는 현재 상태의 대략적인 흐름이나 추세를 보여주는 참고용 데이터라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결국 케이스바이케이스입니다.

    보통은 1%에서 높으면 5%까지인데요. 어떤 좋은부품의 얼마만큼의 비용제품을 사용하는가 즉 원가에 따라 달라지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