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무중력에서는 중량에 상관없이 같이 떨어지잖아요.

무중력상태에서는 중량에 상관없이 가벼운것이나 무거운것이 같이 떨어지는것을

갈릴레오가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실험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갈릴레오는 피사 사탑에서 중량이 다른 두 개의 포탄을 떨어뜨려 실험을 했습니다. 당시에는 중세의 아리스토텔레스의 학설이 지배적이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는 중량이 무거운 물체가 가벼운 물체보다 빠르게 떨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갈릴레오는 이 학설에 반기를 들고, 중량에 관계없이 모든 물체는 같은 속도로 떨어진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실험을 했습니다. 그는 피사 사탑의 꼭대기에서 쇠구슬과 나무구슬을 떨어뜨렸고, 두 구슬이 동시에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이 실험을 통해 갈릴레오는 중력은 모든 물체에 동일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밝혀냈고, 이는 현대 물리학의 기본 원리 중 하나인 등가원리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갈릴레오는 중량이 다른 두개의 공이 같은 높이에서 떨어질 때

      바닥에 떨어지는 시간이 같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두개의 공을 같은 높이에서 떨어뜨리고, 공이 바닥에 떨어져서 닿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였습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신다면 좋아요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정확하게는 무중력상태가 아닌 진공상태에서의 낙하실험입니다.

      물론 갈릴레이가 했던 실험은 진공상태가 아니었지만 말이죠.

      진공상태에서는 공기저항이 없기때문에 같은 중력가속도를 받아 동시에 떨어지게 되빈다.

    •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갈릴레오가 실험을 통해 밝혀낸 내용은 정말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갈릴레오는 무중력 상태에서 떨어지는 물체의 속도를 측정하는 실험을 수행했습니다. 이를 위해 갈릴레오는 높은 탑에서 무게가 다른 두 개의 물체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리고 두 물체가 동시에 땅에 닿는 속도를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 무게가 다른 두 물체가 땅에 동시에 닿는 속도는 거의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무중력 상태에서는 중량에 상관없이 물체가 같은 속도로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갈릴레오는 중력이 물체의 무게와는 관계없이 작용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이 실험은 무중력 상태를 만들기 위해 탑에서 물체를 떨어뜨리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주선 내부에서 물체를 떨어뜨리거나 비행기에서 급격한 고도 변화를 주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무게나 질량이 서로 다른 두 물체가 무중력 상태에서 자유낙하를 하면, 두 물체는 서로 같은 속도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주선 내부에서 물체를 관찰할 경우 무게나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들이 함께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철 과학전문가입니다.

      무중력상태가 아닌듯 합니다.

      무중력이 아니라 진공 상태입니다.

      무중력 상태에서 그 어떤것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시절엔 진공상태를 실험할수 없어서 나무공과 쇠공을 가지고 실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