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결혼은 현실이기에 상대방의 처해있는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남친의 현재 상황이 열심히 사업을 진행하다 어쩔 수 없이 빚을 진것인지, 아니면 본인에게 맞지 않은 사업을 한 것은 아닌지
확인을 해보시고, 거기에 맞는 대처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진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위의 특히 사랑하는 사람의 격려가 필요한 시점이 있습니다.
지금 사업실패로 힘든 남친에게 이별을 통보하면 남친은 어떠한 상황이 될까요? 너무 한쪽으로 내몰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됩니다.
지금은 이별할 시점은 아닌 것 같으나 님의 의사가 제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