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와 위메프는 매년 적자가 엄청났습니다. 매년 몇백억씩 적자가 있었고 결국은 그게 이번에 터지게 된 것입니다. 소비자가 두 사이트를 통하여 여행쿠폰을 사게 되면 두 업체가 여행사에 정산을 해줘야 하는데 돈을 주지 않아서 여행쿠폰이 휴지조각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소비자들이 예약해둔여행을 갈수없고 돈을 못 받을수도 있으니 본사에 가서 환불 요청을 하는 겁니다. 이는 몇년전부터 예견됐을수도 있씁니다. 매년 몇백억씩 쌓이다보니 결국은 1조가 넘은 것 같습니다. 사실상 회생이 불가하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