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이름을 부르시고 오면 약간의 간식을 주세요. 부르는걸 들었으면서도 자기 맘에 안내키면 모른체하더라구요. 배가 고프면 자발적으로 와서 몸을 부비대곤 하는데 배부르면 더 안와요. 저는 오라고 해서 손을 달라고합니다 손을 주는순간 간식이 나오는걸 알기 때문에 득달같이 달려옵니다.
강아지와는 달리 고양이는 독립심이 강하고 자유분방하며 주인이 자신 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또한 과거에도 불러서 갔더니 아무 일도 없었다면 이번 에도 별일 아니라고 생각해서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그냥 지나쳐버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불렀다면 맛있는 간식이나 즐거운 놀이, 느낌이 좋고 기분 좋은 담요 등을 제공 한다던가 하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주다 보면 고양이도 서서히 부르면 반응을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