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건물이 많아진 이유는 뭐때문인지 궁금해요

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아무리 잘되는 식당 같은데도 임대라고 많이 적혀있는데, 장사가 잘되어도 그 가계를 임대로 내놓는 경우가 많나요? 코로나 때문의 영향도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대 건물이 많아진건 가계 살림도 힘들고 경기도 안좋고 지금 많은 가게들이 버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말이죠

  • 임대건물이 많아지는 이유는 그만큼 경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발표된 통계를 보면 자영업자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가계부채는 늘어나고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이런 통계가 지속되고 있으며 장사가 잘되는것 처럼 보여도

    사람들이 외식을 잘하지 않기때문에 가게의 임대료나 생활비를 감당하기가 어려워져 폐업을 하시는분들이 많기 때문에

    임대 건물이 늘어나고 있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요즘은 메인 상권 좋은 자리도 임대들이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더욱더 심해질 걸로 예상이 되며 이런 경기가 당분간 풀리지 않을 걸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배달만 많이 시켜 먹기 때문에 오프라인 매장 손님 받는 곳은 임대가 더욱더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경기 불황 때문입니다. 내수 경제가 너무 좋지 않아요. 물가가 올라서 손님이 없는데 임대료까지 올라가 버리니 감당이 안되는거죠.

  • 안녕하세요. 질문의 취지는 상업용 건물의 공실률이 높아지는 이유를 묻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제로 상가의 공실률이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온라인 플랫폼의 발달로 인한 수요 감소도 원인이 될 수 있고, 상가의 공급이 늘어나고 고정수요층이 변동하거나 젠트리피케이션같은 다양한 요인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코로나를 넘어서 금리 인상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허리띠를 꽉 졸라멘거 같습니다.

    그로인하여 자영업자 분들이 더 힘들어진거같아요.

  • 물가는 치솟고 임승상승은 이에 못미치다보니 소비 심리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경기가 않좋다보니 제가 사는 지역도 공실상가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