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행사 상품들은 본사랑 제조사가 마진을 줄여서 진행하는거라 점주님들도 남는게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사실 그런거 사러 갔다가 커피나 도시락 같은 다른것도 같이 집어들게 되니까 매장 입장에서는 손님 유도하는 미끼 역할도 톡톡히 하는 셈이죠 물건 회전율도 높이고 브랜드 홍보 효과도 있으니 서로 윈윈하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편의점에서 1+1 행사를 해도 어느 정도는 남는 경우가 많아요. 일반적으로 1+1 상품은 제조사와 편의점이 마케팅 차원에서 손해를 감수하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판매량 증가와 재고 회전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죠. 또 이렇게 소비자들이 미끼상품에 관심을 가지면 함께 계산대에 다른 제품도 같이 사게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서 전체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인터넷보다 편의점 1+1 상품이 더 저렴할 때도 있지만, 인터넷은 배송비나 최소 구매 수량이 있어 직접 비교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1+1 행사는 소비자를 끌어모으는 전략의 일환으로 이해하면 좋고, 업체 입장에서는 단순히 가격만 낮추기보다는 매장 내에서 더 많은 구매가 이뤄지도록 유도하는 마케팅 방법입니다. 질문자님도 1+1 행사 이용할 때 주변 다른 상품도 한 번 살펴보시면 활용도가 더 높아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