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찬바람이 귀를 차갑게 할때
손을 찬물에 씻을때
등등 신체 어느 부위던 갑작스레 추위에 노출될때 피부가 단단해지고 빨개지면서 그 부위가 붓습니다.
어렸을때는 안그랬는데 요새들어 그렇게 붓고나면 참을수 없을정도로 가렵다가 시간이 지나면 탱탱하게 붓고는 뜨거워 지더라고요
이런것을 동상이라 하나요? 몸이 찬곳에 노출되는게어렵다보니 추우면 나가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