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 노무사입니다.
맞습니다. 보통 정년이 만60세이고 사기업의 경우 40대~50대에도 은퇴를 많이 하는 게 현실인데요,
별도의 투자 없이 30년 이상의 근속에 따른 국민연금, irp, 퇴직연금 정도만 갖춰져 있어도 은퇴 후 생계는 큰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은퇴 후라면 이런저런 병을 많이 앓게 되어 입원비, 간병비, 진료비등 부대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지출됩니다. 이렇다할 병이 없어도 부양해 줄 사람이 없다면 요양병원에 입원할 수 있습니다. 결국 노후준비라는 것이 돈문제인데요, 위의 3가지 연금수급자라면 기초생활 정도는 가능합니다.
한편 일상적인 품위유지비는 개인별로 다르니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주택과 자가용이 있고 수도권에서 벗어난 곳에서 생활하신다면 은퇴 후 빚이 없고 현금이 5억원 정도만 있어도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