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혜로운불곰108입니다.
어떤 강의를 듣는데 친구관계에도 수명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35살 기점으로 인간관계가 많이 바뀌게 되구요.
어릴땐 친구면 무조건 같이 하고 공유 했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람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하는 말을 실감해요:)
만났을때 스트레스 주는 친구는 친구 수명이 다해가는 구나..
생각이 들고, 그거 왜에 참 좋은 친구면 전 마지막으로 자랑하는거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해보겠어요~
그리고도 안고쳐지면 이제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