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란이 미국의 지상군이 투입한다는 설이 있는데

현재 이란이 미국의 지상군이 투입한다는 설이 있는데 안그래도 경제가 왔다갔다하는데 지상군이 투입하면 경제는 어떤 방향으로 흐르나요? 지금 유가상승으로 금리인하에서 오히려 금리인상을 바꾸어야 된다고 말이 많던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의 지상군 투입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상군 투입을 하게 되면 전쟁은 필연으로 장기전으로 가게 되어서

    장기전화 될 수 있을 것이며 경제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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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상군 투입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지상군 투입은 단기적으로 전쟁이 끝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으며 이는 글로벌 공급망에 지속적으로 불안정을 가져오기 때문에 국제 유가 급등이나 물류, 운송 등의 마비와 함께 극심한 인플레이션이 예상되기 때문에 상당히 불안한 정국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은 전쟁 부담으로 인해 재정이 어려워 지고 국채 금리는 상승하고 달러화의 강세는 우리나라의 환율까지 위협하게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당연히 금리 인하를 하면 안되는 상황으로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금리 인상을 하게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만약 지상군을 투입하면 전쟁의 장기화는 기정 사실화 됩니다

    • 이렇게 되면 물가가 다시 우상향 하며 무섭게 상승하게 됩니다

    • 또한 우리나라는 원유를 100% 수입 중인데 원유 수급에 제한이 생기고 다시 휘발유 가격등 물가가 크게 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