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추석이 다가오는 올해 처가집에 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
처남은 이번 추석에는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 그런데.. 사위들만 참석해야 하는 상황 입니다 .. 이유는 어제 갑자기 허리를 다친거 같다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가족의 평화를 위해서라면요.
친정도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거리가 많이 멀다면 참석을 안해도 되겠지만 가까운 거리 인근 거리라면 그래도 방문을 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명절 1년에 많아봤자 2개 밖에 없는데 그때라도 인사를 드려야지요.
추석때 처남이 다쳐서 안온다고 처가집에 갈지 말지 고민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위들만 참석할수도 있는거죠. 그런 이유로 안가면 처가집도 그렇지만 부인께서 상당히 맘이 상하실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추석에는 무조건 방문을 하시는 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다른 날도 아니고 명절에는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 하는 게 예의 라고 생각 되기 때문이죠. 방문을 한다면 매우 서운 할 것입니다.
사위들이라도 추석에는 처갓집을 방문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처남이 다쳐서 어쩔수 없이 못온다고 사위와 딸들까지 안가면 처가집에서 엄청 서운해하실것같아요
처남은 처남이고 사위들은 사위의 역할만 한다고 생각하시고 가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