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공직자 재산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비법이?

가끔 뉴스를 보다보면 뭔가 사건에 연류된 공직자들 재산을보면 수십억에서 수백억이라고

나옵니다

물론 일반인보다는 훨씬 똑똑하다는건 인정되지만 판사 검사 학자 아니면 운동권활동하다 처음부터 청치로 발을 들이는등 사릴 돈과는 거리가 있는 직업이 대부분인데 자식들은 해외 유학보내고 모아놓은 돈을보면 수십억 수백억이라는게 사실

납득이 안가서요

원래부타 유산이 많은건지 부럽기도 하고 주요하게 어떤방법으로 이루었는지

배우고 싶을정도 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하는 일반적으로 공직자 재산이 많은 이유는 유산, 배우자 재산, 부동산 투자, 주식 등 합법적 재테크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또 일부는 퇴직 후 강연·자문·저술 등으로 수입을 늘리거나, 초기 경력 때 금융·부동산 투자 경험을 활용하기도 해요.

    물론 뉴스에 나오는 극단적 사례는 전체 공직자 평균과 차이가 크고, 일부 부정 사례가 포함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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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치인들 재산은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많죠. 일단 중앙 정계를 진출하기 전에 모아놓은 재산일 수도 있고요. 사업 등을 통해 본인이 번 금액일수도 있고요. 특히 최근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에 따라 자산가치가 상승한 분들도 많지 싶습니다. 보통 그런 분들은 강남3구 쪽에 집 한채 가진 분들도 많으니까요. 또 주식이나 각종 투자 자산으로 성공한 사례도 있을테고, 기본적으로 집안에서 물려준 유산 영향도 있겠지요.

  • 사건에 연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공직자로서는 그만큼 돈을벌기 힘듭니다

    근데 사건에 연류되어 있다는건 돈벌기회가 많다는 것이지요

  • 사실 공직자들 재산 공개되는거보면 평범한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박탈감느끼기 딱좋은 액수들이 많긴하죠 대부분은 원래부터 집안이 좀 살아서 물려받은 증여 재산이거나 강남쪽 부동산값이 워낙에 많이 뛰다보니까 시세차익으로 자산이 불어난 경우가 태반이더라구요 아니면 배우자가 전문직이거나 사업을해서 돈을 모은 케이스도 꽤나 많으니 너무 부러워만 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