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범인을 찾지 못한 미제 사건으로 대표적인 것은 1991년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이 대표적입니다. 대구에서 초등학생 5명이 도룡뇽 알을 주우러 나갔다가 실종된 사건으로 11년 뒤 유골이 발견되었으나 사망 원인과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같은해 서울의 초등학생 이형호 군이 유괴되어 살해된 사건, 대규모 수사에도 불구하고 범인은 끝내 검거되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도 1991년 tbs 교통 방송 김은정 아나운서 실종사건, 2006년 전북대 여대생 이윤희 실종사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