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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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지을 때 '찰'이 들어간 곡물을 넣으면 떡처럼 질어지나요?

밥을 지을 때 백미만 넣지 말고 잡곡을 넣으면 좋다는 말에 찰흑미를 주문 했습니다.

전에 먹던 흑미는 안 그랬는데 이번에 구매한 건 밥을 지으니 떡처럼 질어지더라고요.

밥을 지을 따 '찰'이 들어간 곡물을 넣으면 밥이 질어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찰기가 있는 곡물들을 넣으면 일반 쌀로만 밥을 지었을 때보다 훨씬 쫀득해지는 건 맞아요. 찹쌀이나 찰현미, 찰보리 같은 곡물들은 아밀로펙틴이라는 성분 함량이 높아서 열을 가하면 서로 끈끈하게 달라붙는 성질이 강하거든요.

    ​그래서 찰곡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평소랑 똑같이 물 양을 잡으면 밥이 질척거린다고 느낄 수 있어요. 떡처럼 뭉쳐지는 느낌이 싫으시다면 찰곡물의 비율을 줄이거나 물을 평소보다 아주 살짝 적게 잡는 게 좋아요.

    ​반대로 톡톡 터지는 식감을 좋아하신다면 찰기가 없는 메곡물 위주로 섞어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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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찰흑미 넣는다고 밥이 질퍽해 지지는 않습니다 찰흑미 넣고고 밥을 할 때 물을 너무 많이 부어서 밥이 그렇게된것 같아요 밥할때는 밥통 살때주었던

    컵 사용하세요 3컵이면

    밥솥에 물은 3자로 물을 맞추면됩니다 그러면 쫀득한 밥이 됩니다 3컵은 밥 4인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