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러는 이유 .............
정말 정말 회사에서 별 것도 아닌일로
자꾸 질질 끌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사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무슨 그렇게 큰 문제도 아닌데
정말로 큰 문제도 아니에요.
회사에서 어떤 물건들을? 소독기에 돌려야하는 업무가 있는데
제가 이렇게 돌려서 불편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첨에는 그걸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요. 뭐 지적이야 할 순 있어요.
근데 제가 첫번째 사진을 봤을땐
누가 이렇게 대충 해놨지? 생각이 드는 거에요.
전 분명 이렇게 안 해놓는데
아. 참고로 1사진은 진짜 확대해서 보여줘가지고
제 입장에선 충분히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2번째.사진을 보여줬는데
이건.멀리서 찍은거라 어떻게 놨는지
다 보여요. 이거 보고 이건.제가 한거고 제가 잘못했네요.
첨엔 제가 오해해서 그렇게 얘기를 한거였어요.
그 사람 입장에선 첨에 핑계로 들릴 수도 있었으나 ..
만약 제가 진짜 핑계를 댈거였음
저는 사과도 안 했을거에요.
근데 어쨋든 이렇게 했음 오해가 풀리고
사과도 했으니깐 그래요. 그럼 나중에는
잘 해 라고 했으면 좋게 끝날일이잖아요
근데 굳이 굳이 본인이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면서
너가 이렇게 했다는 거잖아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이건 무조건 니가 일부러 한거야
이런식으로 절 대하니깐
제 입장에선 화나죠.
오해한 거를 또 얘기하려니깐
이번엔.얘기하지말래요. 아무 얘기도 하지 말래요
해명 따위 듣기 싫데요.
말 막는 것도 저는 더 화나겠죠?
저는 진짜 제가 사과를 했을때 거기서 끝낼 수 있었을거라
생각을 해요. 근데.굳이 계속 건드리는 건
이건.. 일부러 제가.싫어서 건드리는.거 맞죠?
답변자님도 읽었을때
답변자님 같으면 이 사람 처럼
쭉 계속 건드렸을거같아요?.
아니면 상대방이 사과를 했고 그 후에
담에 조심해줘 라고 얘기하고
끝냈을 거 같아요?.
전 왜 자꾸 저딴식으로 대하는 건지
도통 이해를 못해요.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진짜..다른 직원한테 본인 잘못은 전혀 얘기를 안하는 듯해요.
어쩌면 모르는 걸 수도...
아니 본인한테 잘못한 것도 아닌데
무슨 사과를 첨부터 안 해서 사과를 안 받겠데요.
진짜..노답입니다...
그래요 뭐 변명이라 들릴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오해하고 안 한거라 얘기했고
그 후에 바로 사과를 했잖아요.
근데 왜 저러는 거에요?
진짜 이 정도면 속 엄청 좁은 거.맞죠?.
이제는 상종도 안 해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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