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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회사들은 왜 채용공고와 다른일을 시키나요?

채용공고는 멋지게 번드러지게 써놓고 보직을 왜 입사한 후에 정해주죠? 참이해가안되네요.. 여태 간곳 다그러던데 왜그러는겅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채용공고에 업무의 모든것을 다 적지도 못하고 그저 큰 업무만 적어놨기 떄문입니다. 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거기에 수반된 잡무일 뿐입니다. 큰 업무이고 내가 해야 할 업무가 아닐 경우 그럴떄는 컴플레인을 걸수는 있꾸요 작은 회사일수록 본인의 정체성이 혼란스럽기도 하실 거에요. 작은 회사는 단독적인 업무에 내가 해야 하는 온갖 업무 종류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일부 잡부가 되어가는데 직급이 낮을수록 그런 현상은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

  • 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정도가 아니면 채용이 잘 이루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런 곳은 그나마 써 놓은 대로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나머지는 우선 입사를 시킨 다음에 진짜 일을 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하게 써 놓으면 입사 자체를 안하니 그런 겁니다. 그런 곳은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

  • 대부분 중소기업들이 그렇고요

    중소기업은 어쩔 수 없는게 많은 인원을 뽑을 수 없으니

    한 사람한테 이런 저런 업무를 다 줄 수 바께 없습니다

    그래서 공고와는 다른 업무들을 하게 되는거죠

  • 좋게 본다면 기업의 상황에 따라 인력 수요가 변화한 경우를 생가할 수 있겠습니다.

    또 조직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입사 후 업무를 변경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은 이와는 다른 것 같네요.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채용공고에는 폼나는 업무를 적어놓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

  • 보통은 다들 중소기업이기 때문입니다. 큰 대기업으로 가면 각자의 부서가 정해져 있고 거기에 맞는 티 오를 뽑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잘 없습니다. 작은 중소기업들은 정해져 있는 인건비 내에 최대한의 효과를 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많습니다

  • 사실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더 잡무나 다른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걸 그대로 쓰면 지원을 안핫 것을 우려해 숨기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