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과를 받을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사과를 한다면
사과를 받을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사과를 하고싶은데 받지 않아도 되니까 사과를 듣기만 하라는건 어떻게 생각이 드나요? 저만 사과 받는사람을 배려를 안하고 자기마음 편하려고 하는걸로만 보이나요..? 사과를 듣는거 자체도 화가 나고 사과가 진심으로 느껴지지도 않는 상태입니다.. 사과를 받을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자기 마음만 편하려고 하는 사과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과를 듣기 싫거나 준비가 안 됐다면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사과를 받는 사람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니까요.
자기 마음만 편하려고 하는 사과는 오히려 상처를 줄 수 있어요.
진심이 느껴지지 않으면 오히려 더 화가 날 수 있죠.
결국 중요한 건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네 사과하는 사람이 사과를 받든지 말든지 나는 상관없이 사과하는 것은 본인 마음편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사과는 진정성이 느껴져야 받아들이고 다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일방적으로 사과 한다는 것은 본인 마음의 짐 덜어내고 다른 사람에게 사과하는 모습을 칭찬 받으려는 이기주의 마음도 한 몫합니다.
어떤 죄를 저지르면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는것은 인간의 도리인것 같아요 그리고
진정한 사과란 받아줄때까지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즉 상대방이 사과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경우 몇번이건 찾아가서 사과를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사과를 하는 사람은 진심으로 사과를 해야 할것 같구요 사과를 받을 사람이
시간이 필요하다면 사과를 하는 사람이 기다려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사과는 상대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의미가 생기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사과는 상대의 회복보다 사과하는 사람의 마음 정리에 더 가깝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진심이라면 상대의 상태를 존중하고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인정하는 태도가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