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호중구는 백혈구의 주요 구성 요소로, 세균 감염에 대한 초기 방어 역할을 합니다. 반면, 림프구는 주로 바이러스 감염과 면역 반응에 관여합니다. 정상적인 경우, 호중구의 비율이 림프구보다 높아야 하지만, 사진에서 호중구(44.9%)가 정상 범위보다 낮고 림프구(45.5%)가 정상 범위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러스 감염, 만성 염증, 특정 약물 복용, 면역 질환, 또는 골수 기능 저하 등이 그 예입니다. 또한, 일시적인 스트레스나 신체적 피로에 의해서도 이러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만으로는 즉시 골수검사와 같은 침습적인 검사를 필요로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되며 컨디션을 회복하고 나서 다시 재검을 하는 조치 정도로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재검에서도 반복적으로 이상소견이 나온다면 혈액내과적 정밀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