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21살인 여자 후배가 있습니다

회사에 21살 여자 후배가 있는데 저는 30이거든요 친하게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ㅇㅇ아 하면서 반말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부터 그 동생이 저에게 반존대를 쓰는데 반말을 중간 중간 많이 하더라구요 근데 뭔가 얕잡아 보는 그런 느낌을 종종 받기도 했고 저랑 동갑내기인 남직원한테 너너 ㅇㅇ아 이러는 거 보니까 자기 딴에서는 친하고 만만해 보이는 사람한테는 대놓고 반말하고 기가 쎄거나 성깔 있는 선배들한테는 무조건 존댓말을 쓰는게 강약약강인가 싶은데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이 일하는 선후배사이에 서로마음 터놓고 친해졌을때 반존대한다면 이해하겠지만 얕잡아보듯 기분나쁘게 대하는건 많이 기분상하셨겠어욪

    몇개월다닐회사가 아니고 오래도록 볼 사이라면

    평소에 존대표현하도록 단호하게 이야기하셔요~!

  •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가만히 냅두면 더 기어오르고 선을 넘습니다.

    본인이 잘못했구나를 인지할 수 있게끔 말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말이 짧다 라던지 존댓말을 배우다 말았나보다 라던지

  • 저도 그런사람 봤는데요..

    그런 사람하고는 되도록 말을 섞지말고 거리를

    두세요 업무적으로 대할때만 짧게 대하고 그외 대화는 하지 마세요

  • 후배가 강약 약강이면 강하게 하셔야겠네요.

    나이도 어린 후배가 반말 반존댓말 섞어서 얘기하는 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이제 스물 갓 넘은 여후배가 그렇게 반말하고 그러기는 쉽지 않은데요.

    그냥 두면 정도가 심해질 듯 합니다.

    강하게 하셔야 될 듯 합니다.

  • 약간 좀 친해졌다가 선을 넘어서는거같은데요.

    그럴때에는 또 선을 확실하게 그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인지를 할테니까요.

  • 너무 거리감 없이 대하니까 기어올랐네요 이제 정색하시고 거리 두세요. 여자들 특성이 만만하고 지가 휘두룰수 있겠다 싶으면 그러거든요. 공적으로만 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