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21살인 여자 후배가 있습니다
회사에 21살 여자 후배가 있는데 저는 30이거든요 친하게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ㅇㅇ아 하면서 반말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부터 그 동생이 저에게 반존대를 쓰는데 반말을 중간 중간 많이 하더라구요 근데 뭔가 얕잡아 보는 그런 느낌을 종종 받기도 했고 저랑 동갑내기인 남직원한테 너너 ㅇㅇ아 이러는 거 보니까 자기 딴에서는 친하고 만만해 보이는 사람한테는 대놓고 반말하고 기가 쎄거나 성깔 있는 선배들한테는 무조건 존댓말을 쓰는게 강약약강인가 싶은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