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머니는 많이 편찮으시고 오늘 사랑하는 반려견 을 떠나 보냈습니다 극도로 스트레스에 숨막히고 공황장애 같은데 어느병원을 가야 하나요 ?
성별
남성
나이대
47
어머니 때문이라도 끈을놓치 않고 싶어서 약이라도 먹으면서 정신 차릴려고 하는데요
어느병원을 가야 될까요 ?견디기에는 몸도 마음도 정신도 지쳐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정확한 심리적 상태의 확인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받아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울증일 수도 있고 불안 장애일 가능성도 있답니다. 항우울제, 항불안제 사용이 필요하니 꼭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안 좋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로 보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상담 치료 및 필요하다면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