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기준은 세대에 따라 달라 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세 시대 서양에서는 종교적인 삶을 살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 하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 했고 동양에서는 절대 군주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있었고 근대 사회에서는 풍족 하게 먹고 사는 것이 행복의 기준이 될수도 있었으며 현대 사회에서는 먹고 사는 것이 어느 정도 기반이 마련 되다 보니 과거의 행복감이 비교적 다양하고 복잡 하게 변하게 됩니다. 지금은 너무나 다양한 행복의 조건이 존재 하기에 어떤 것이 행복이라고 정의 하기 매우 어려운 사회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행복은 따뜻한 관계 속에서 사랑을 주고 받을 때 마음이 편안하고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할 때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때 그리고 일상 속 작은 것들에서 기쁨을 느낄 때 찾아옵니다. 이러한 마음의 여유와 따뜻함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