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차 추가 할 때 자동차 보험료와 공동명의 자동차 보험료 비교

개인 1(만 32세, 운전경력: 6만 km), 차량 A 소유

개인 2(만 32세, 운전경력: 0 km), 차량 B 소유

동일한 자동차 보험을 가입한다고 가정했을 때

개인 1이 소유한 차량 A에 개인 2 를 운전자로 추가 했을 때 추가 보험료는 어떻게 산정되는지 궁금합니다.

또 개인 1이 소유한 차량 A에 개인 2를 운전자를 추가하고 개인 2가 소유한 차량 B에 개인 1을 추가 했을 때 총 자동차 보험료와 차량 A를 공동명의(개인 1 : 99%, 개인 2 : 1%), 차량 B를 공동명의 ( 개인 1 : 1%, 개인 2 : 99%) 지분율로 소유 했을 때 자동차 보험료 차이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진오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운전경력은 주행 거리로 산정하는 것이 아니 보험 가입 기간으로 산정을 하는 것입니다.

    즉, 주행 거리 100만이던 1이던 보험 가입 경력이 없으면 동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으로 개인 1 1년에 2만으로 해서 3년이라고 한다고 하면 공동명의(개인 1 : 99%, 개인 2 : 1%)의

    경우가 ( 개인 1 : 1%, 개인 2 : 99%)보다 훨씬 보험료는 저렴합니다.

    추가적으로 단순하게 계산을 하면 ( 개인 1 : 1%, 개인 2 : 99%)의 경우가 예를 들어 보험료가 50이라고 하면

    공동명의(개인 1 : 99%, 개인 2 : 1%)의 경우에는 30% 좀 더 저렴한 35입니다.

    마지막으로 공동명의는 지분이 많은 분의 경력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운전차 추가 시, 보험료는 운전자의 경력과 소유 차량의 지분율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 1이 소유한 차량 A에 개인 2를 운전자로 추가할 경우, 개인 2의 운전 경력이 0 km라면 추가 보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동명의로 차량을 소유하는 경우, 개인 1의 운전 경력이 보험료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개인 1이 차량 A와 B를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각 차량에 반영되는 경력 비율에 따라 보험료가 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지분율이 높은 사람이 보험료 산정에 더 큰 영향을 미치며, 개인 1이 차량 A와 B의 보험료에서 더 유리한 조건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