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저도 그런 얘기를 들어서 알아봤는데요..
암컷 바퀴벌레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알을 떨어트린다고 하네요...인위적인게 아니라 30~40개의 알주머니를 몸에서 떨구는데요
본능적으로 떨어트린다고 하네요.
따라서..바퀴벌레를 물리적으로 잡았을때는 이렇게 떨어트린 알주머니가 주위에 있다면 같이 버리는게 좋습니다.
약간 팥 처럼 생겼다고 하네요.
참고로..때려죽인 바퀴나 생포한것, 압사한것, 살충제, 훈증해서 기절한것 등등은 가능하면 변기를 통해 버리고 바로 물을 내리면 됩니다.
바퀴벌레는 수영을 못한답니다...ㅎㅎ
도움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