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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엘(Raguel)은 주로 유대교에서 전통적으로 일곱 대천사 가운데 하나로 여기는 존재입니다. 그의 이름의 뜻은 “하느님의 친구”로 불립니다.
라구엘은 정의와 공평, 화목의 대천사라고 불리는데, 에녹서에서 라구엘은 일곱 대천사 가운데 하나로서 하늘 나라의 내무 감찰관으로서 하느님의 법을 어긴 천사들에게 앙갚음을 하는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구엘은 범죄를 저지른 모든 천사들을 불로 훈육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