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것, 내가 활동한 것은 내가 시간을 들여서 노력한 결과물이고, 소중하다는 걸 알게 해 주세요. 이를 부모님이 차려주시는 밥상, 아니면 부모님의 선물 등으로 비유해서 시간을 들여서 준비한 소중한 것을 함부로 할 때의 기분이 어떨 것 같은지 물어보면서, 아이가 자신의 물건, 활동의 결과물에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게 좋겠습니다. 필요하다면, 그림책 등을 활용하여 소중함이라는 인성 요소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