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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에서 각 구단들은 새로운 야구장을 짓고 있습니다. 야구장 한개 건설하는데 필요한 예산은 얼마나 되나요?
kbo리그에서 각 구단들은 새로운 야구장을 짓고 있습니다. 야구장 한개 건설하는데 필요한 예산은 얼마이고 이 비용은
구단에서 다 부담하는지 아님 지자체랑 같이 부담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구장 한개 건설하는데는 보통 천억~이천억 사이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야구장 건설에 드는 돈은 구단이 일부 부담하고 건설후 소유권은 지자체가 보유하고 구단은 야구장을 장기로 임대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야구장의 예선은 어떻게 짓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 딱 얼마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현행법상 야구장은 지자체가 소유합니다.
구단이 일부 부담하기는 하나 소유권을 가져오는 게 아니라 장기임대를 하는 것입니다.
2010년대 이후 지어진 구장의 발표된 공사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 약 1천억원 (구단부담 약 300억원), 2014년
고척스카이돔 : 약 2천억원 , 2015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 약 1700억원 (구단부담 약 500억원), 2016년
창원 NC파크 : 약 1300억원 (구단부담 약 100억원), 2019년
베이스볼 드림파크 : 약 2천억원 (구단부담 약500억원) , 2025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