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생들이 자꾸 저에게 통보를 해요..
제 밑에 여동생 둘이 있는데 워낙 제가
유순하고 카리스마 없는 오빠여서 그런것 같은데 셋다 성인이되서 부모님 경조사 있고 이러면 돈 나갈 일 및 일정을 잡아야 할 일들이 있는데 동생 둘이서 결정해서 자꾸 저에게 통보를 하더라구요..특히나 첫째 동생이 자기가 리더하려는게 강해요.처음에는 기분 나빠서 제가 뭐라고했는데 바뀌지도 안는것 같고..제가 무조건 오케이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주위에서는 그렇게 결정해서 주면 좋은거 아니냐고 그러는데..저는 끌려다니는것도 그렇고 어디까지나 제 지분이 있는데 제 의견 조차 물어보지 않는다는게 기분이 나쁘거든요..동생들이라 뭐라 쌔게도 못 말하겠고 그렇다고 좋게 말하니 계속 그러는 것 같고..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