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가 정말로 작아졌을 때는 거품이 잘 안나요. 특정비누만 그런 게 아니고 지금까지 사용했던 비누가 다 그런듯합니다. 계면활성제를 비누 가운데 부분에만 덜 넣는 게 더 힘들것 같고 그게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해서 얻는 경제적인 이득은 거의 없을것 같은데요. 사용하다 보면 계면활성제가 표면으로 먼저 빠져나오는 것일까요?
제 생각에는 비누의 성분은 모두 같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비누는 액체를 잘 섞은 다음 고체로 굳히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거의 균일한 성질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부분부분 성질이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비누가 작아지면 거품이 잘 안느는 이유는 비누가 작아져서 손과 닫는 면적이 줄어드니까 거품이 잘안나는것입니다